스토리

대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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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돈 돼지문화원

CEO장성훈

학력

  • 1985년 강원대학교 축산대학 졸업
  • 1990년 (주)다비육종 근무
  • 1997년 종돈업 창업
  • 2011년 건국대학교 식품유통경제학
    석사
  • 신지식농업인 341호 지정
    (농림축산식품부)
  • 아너 소사이어티 1035호 (사회기부)
  • 국가개량네트워크 사업 운영위원
  • 농촌경제연구원 자문위원
  • 대한한돈협회중앙회 감사
  • 대한한돈협회 원주시지부장
  • 前 한국종돈업경영인회 회장
  • 前 한국종돈수출협의회 회장
  • ■ 저서
  • - 돼지아버지, 6차 산업 길을 열다
  • ■ 사훈 :
  • - 정직(正直), 성실(誠實), 최선(最善)
  • ■ 비전 :
  • -"함께 행복한 문화를 지향한다"
  • ■ Mission :
  • -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 -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한다.
  • - 종자부터 서비스까지 안심먹거리를
    제공한다.
  • - 종자부터 서비스까지 행복한 삶을 제공한다.
  • ■ 기업이념
  • - 즐겁게 일하고, 고객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

포상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2회
  • 한국양돈대상
  • 농어업대상
  • 중소기업청장 표창
  • 가축개량대상(종돈개량부문)
  • 동탑산업훈장 수훈

돼지와 함께 하는 인생임을 자부 하면서도
양돈 산업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늘 생각해오던 중
돼지문화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개방화와 무한경쟁시대로 표현되는 요즘 어려운 축산업 환경을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바꾸는데 앞장서면서 우리나라 축산업을 관광 산업화
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하는 갈망 하에 돼지문화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서 가족, 친구는 물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먹고, 보고, 느끼고, 배우는 행복하고 행운이 가득한 체험 휴식터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고향의 품과도 같은
포근한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촌을 살리는 기수가
되고 싶어 축산업을 결심하다

고등학교부터 축산학을 전공하기 시작한 돼지문화원 장성훈 대표는 '농촌을 살리는 기수'가 되고 싶어 축산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집안 형편이 여유롭지 않아 고등학교 학비를 마련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당시 정부에서 운영하는 축산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가축을 키우며 축산경영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장성훈 대표는 점차 시들어가고 있는 농업을 직접 손으로 살리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전문성을 쌓으며
꿈 꿔온 돼지문화원을 개원하다

장성훈 대표는 강원대학교 축산을 전공하고 전문 육종회사에서 우수한 품종의 돼지를 선별하여 판매하는 경험을 토대로 1997년 전문 종돈회사를 설립하고
품질이 우수한 돼지를 선별 판매하는 종돈장 및 인공수정 센터를 함께 운영하면서 지속적인 품종개량을 통해 '치악산금돈' 이란 브랜드육을 생산하였고 철저한 위생 및 품질관리를
통하여 햄, 소시지,돈가스,육포,양념육,곰탕 등의 다양한 육가공품을 가공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12월2일 축산을 테마로 한
"돼지문화원'을 개원하여 농축산업의 관광화, 직거래화, 상업농화 등을 추진하고 새로운 교육 트렌드인 체험학습과도 연계하는 융복합사업자 인증을 통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적인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다.

구제역으로 인한 역경을
극복하고 6차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다

2011년 우리나라 전역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2만5천 마리 돼지중 90%이상을 땅에 묻으며 어려움을 겪게 되었지만, 이를 계기로 마음을 굳게 다지며 양돈산업의 이미지 개선과 발전을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돼지문화원을 통하여 양돈산업의 발전은 물론 농업.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하는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 양돈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과 표창 2회, 신지식인장 선정, 농.어업대상,중소기업청장 표장, 동탑산업훈장 수훈 등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농업.농촌의 미래적 가치를 창출하며
1차, 2차, 3차산업을 융합하여 "종자부터 서비스까지 행복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